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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Day I Pray for Love

Yayoi Kusama

davidzwirnerbooks

 

2020

165 × 195mm

304pages

Hardcover

₩62,000

일명 ‘땡땡이 아티스트'로 불리는 야요이 쿠사마는 일본을 대표하는 조각가 겸 설치미술가다. ‘정신병원에 살고 있으며 점들의 환각에 시달리는 미쳐버린 천재'라는 수식어를 달고 사는 야요이 쿠사마는 모든 곳을 동그라미를 그린다. 책 『Every Day I Pray for Love』는 제프 쿤스, 볼프강 틸만스 등 유명 작가들이 전속 작가로 있는 뉴욕 데이빗 즈위너 갤러리에서 열린 쿠사마의 전시회에 발맞춰 출간되었다. 300페이지가 넘는 이 책은 쿠사마의 그림, 조각, 인피니티 미러룸, 그리고 그녀의 사진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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