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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ity of Broken Windows

Hito Steyerl

Skira

 

2019

240x280mm

208pages

Hardcover

₩75,000

『The City of Broken windows』는 2018년부터 2019년 리볼리 성 현대미술관에서 진행된 동일 제목의 히토 슈타이얼 개인전의 도록이다. 전시된 작업들과 함께 캐롤린 크리스토프 바카르기에프, 마리아나 베셀리오와 페미지즘 미술사가 그리젤다 폴록의 에세이도 함께 수록됐다. 히토 슈타이얼 본인이 새로 써 도록을 통해 처음 발표되는 두 편의 텍스트 「The City of Broken Windows(2018)」와 「The City of Unbroken Windows(2018)」, 또한 작가의 주요 에세이인 「In Defense of Poor Image(2009)」가 함께 엮였다. 선정된 전시 이미지와 더불어 1998년부터 현재까지 히토 슈타이얼의 전시, 강연, 영상, 비평 에세이 등 폭넓은 활동의 연대기적 과정을 함께 따라가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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